[단독] 만나코퍼레이션, '신분 세탁' 지속 시도…"사명·브랜드명 '물갈이'"

기존 만나플러스→직배포스 서비스명 변경…"신규 투자자·총판 유치 목적"
만나플러스 비대위, 오는 23일 조양현 대표 사기·배임 등 혐의 고발 예정

2024.10.10 11:1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