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서 지름·깊이 20m 싱크홀…1명 추락·1명 부상

대명초 인근 대형 싱크홀 발생…교통 통제·구조 작업
오세훈 서울시장 현장 방문…"추가 사고 방지 최우선"

2025.03.25 08:3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