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가 인상 효과 의문"…필수의료 비중, 상대가치점수 상향에도 ‘감소’

전체 진료비 비중 필수의료 비중 19.2%로 1.7%p 하락
김미애 "수가만으론 한계…전공의 유인·지역 지원 필요"

2025.09.04 0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