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청문회' 이틀째…국회, 위증 고발 카드 '만지작'

핵심 증인 줄줄이 불출석…개인정보 유출·불공정 거래 책임 공방
국정원 "지시한 바 없다" 반박…로저스 임시대표 위증 논란 확산

2025.12.31 08:5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