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설탕·전기까지…10조원대 생활필수품 담합 '줄기소'

제분·제당·한전 입찰 담합 52명 기소…대표이사급 포함
가격·낙찰가 사전 합의 정황 포착…물가 상승 책임 추궁

2026.02.02 19:2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