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회사 채무 갚느라 '골골'...하이트진로, 현금창출력에도 재무적 부담 '지속'

하이트진로, 지난해 매출액·영업이익 동반 감소
광고·판촉비 축소 효과에…수익 구조 회복 국면
연간 3천500억원 EBITDA…이익 창출력 안정세
투자 확대와 배당 기조에..."단기 현금여력 제약"
하이트진로홀딩스 차입금 최근 6천억원대 유지
모회사 차입 의존 구조에 하이트진로 부담 지속

2026.02.13 08: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