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비·절감액 미리 확인"...국토부, 그린리모델링 '무상 컨설팅' 도입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최적 솔루션 제시…이자 지원과 결합해 문턱 낮춰
2년 만에 이자 지원 사업 재개…최대 5.5% 혜택 및 신청 절차 간소화
비주거 대형 건물 지원 한도 200억으로 상향…에너지 효율 개선 본격화

2026.03.16 12:4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