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임진구·정진문 각자 대표 1년 연임

임추위, 지난 12일 임 대표와 정 대표 최고경영자 후보로 각각 추천
각자 대표 체제 도입 이후 당기순이익이 증가한 공로 인정

2020.03.13 08: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