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물 제작·유통 혐의"... '부따' 강훈, 오늘 첫 공판

26일 재판부에 반성문 제출…혐의 인정·선처 호소 예상
조주빈과 함께 윤장현 전 광주시장 상대 1천만원 사기

2020.05.27 09:2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