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현대차 회장, 취임 후 노조와 첫 만남…‘노사관계 안정’ 강조

지난달 30일 울산공장에서 주요 경영진들과 함께 노조지부장과 오찬 면담
정의선 “전기차로 인한 신산업 시대 변화에 앞서가도록 힘 모으자” 당부
이상수 지부장 “품질 문제에서 노사가 따로 없다…함께 노력하자” 화답

2020.11.03 08: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