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한 징벌적 상속세에...사형선고 받은 기업들 '악소리'

한경연 “韓 상속세 최고세율 50%…OECD 주요 국가들 중 2위”
“상속세율 25%까지 인하, 상속세 폐지 후 자본이득세 도입” 주장
입법조사처 등 “상속세, 세수입 비중 ‘미미’…인하 검토 필요” 제언

2020.11.06 0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