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44년 수송동 시대 마감…돈의문 시대 시작

D타워 돈의문 빌딩으로 사옥 이전…6개 계열사 임직원 3천여명 근무
내년 지주사 체제 출범…“그룹 역량 집중해 혁신·신시장 개척할 것”

2020.12.22 15:3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