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발언대] 스크롤을 멈출 수 없는 사회, 알고리즘 속에서 사라지는 감수성
- 2026-02-08 13:00
- 청년서포터즈 9기 정진원
-
[청년발언대] 임금공시제, 동일임금을 향해
- 2026-02-08 12:00
- 청년서포터즈 9기 정재훈
-
[청년발언대] "간호 현장의 투약 부담 증가…약물 안전, 구조적 대책 필요"
- 2026-02-08 11: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도경
-
[청년발언대] 의료 안전망으로서의 산정특례 제도
- 2026-02-08 10: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나연
-
[청년발언대] 막연한 공포가 진단을 막는다...방사선을 향한 올바른 태도
- 2026-02-08 09:00
- 청년서포터즈 9기 이가현
-
[청년발언대] MBTI 과몰입 문화, 정체성에 도움일까
- 2026-02-08 08:00
- 청년서포터즈 9기 윤소희
-
[청년발언대] 간호사 근무환경, 개인 문제가 아닌 구조적 과제로
- 2026-02-07 12:00
- 청년서포터즈 9기 위수빈
-
[청년발언대] 아침에 첫 발 디딜 때 짜릿하다면?…청년을 위한 족저근막염 이야기
- 2026-02-07 11:00
- 청년서포터즈 9기 남서연
-
[청년발언대] 치열함이 당연해진 사회, 청년 정신건강 위기
- 2026-02-07 10:00
- 청년서포터즈 9기 고윤지
-
[청년발언대] 선폭 경쟁 그 너머, 이제는 '신뢰성'의 시대
- 2026-02-07 09:00
- 청년서포터즈 9기 김다인
-
[청년발언대] AI와 함께 사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체성'이다
- 2026-02-07 08:00
- 청년서포터즈 9기 김가은
-
[청년발언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세에 주의
- 2026-02-01 12:00
- 청년서포터즈 9기 정희원
-
[청년발언대] 찬 바람, 얼어붙은 땅...노인 낙상에 "위협"
- 2026-02-01 11:00
- 청년서포터즈 9기 정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