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혁(왼쪽 세번째) 롯데칠성음료 주류 마케팅 본부장이 김정두(왼쪽 네번째) 콘텐츠 마케팅 팀장 및 콘텐츠 마케팅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칠성음료]](http://www.youthdaily.co.kr/data/photos/20241249/art_17332895041034_81d138.jpg)
【 청년일보 】 롯데칠성음료의 제로슈거 소주 '새로'가 3일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소셜커뮤니케이션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국내 광고 시상식 중 하나로, 롯데칠성음료의 새로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플랫폼을 기반한 마케팅 시도와 소비자 소통의 결과로 이번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롯데칠성음료는 2022년 9월 새로 출시와 함께 '새로구미'(새로+구미호)를 브랜드 엠베서더로 정하고 전통과 현대적 감성을 넘나드는 브랜드 매력을 앞세워 제로슈거 소주 새로만의 고유 팬 층을 점차 확대하고 있다.
새로는 대한민국 광고대상뿐만 아니라, 지난 11월에 열린 '2024 유튜브웍스' 시상식에서 유튜브를 활용한 효과적인 광고 캠페인 전개로 '베스트브랜드팬덤'과 '베스트브랜드익스피리언스' 각 부문의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했다.
또한, 새로구미만의 독특한 세계관과 한국적 문화 요소를 담은 다양한 창작물은 지난 10월 아시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K디자인 어워즈'의 전문 심사위원 33인으로부터 시각 디자인 부문 'Winner'에 선정된 바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제로슈거 소주 '새로'의 다양한 캠페인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에서 새로 소주만의 브랜드 매력을 전달할 수 있는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2022년 9월 첫 선을 보인 새로는 출시 22개월만인 지난 7월 누적 판매량 4억병을 돌파했다.
최근 공개한 애니메이션 광고 '새로구미뎐: 산 257' 두 편은 공개 한 달 만에 유튜브 합산 조회수 1천만회를(현재 기준 1천500만회) 넘어섰다.
【 청년일보=신현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