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 오픈 당일 '전석 매진'

등록 2025.02.22 14:07:51 수정 2025.02.22 14:08:03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세븐틴이 스타디움 규모의 팬미팅 티켓을 일찌감치 매진시키면서 티켓파워를 과시했다.

 

그룹 세븐틴이 다음 달 20∼21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여는 9번째 팬 미팅 '캐럿 랜드'를 선예매 시작 당일 매진시켰다.

 

22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팬 미팅은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된 전날 좌석이 모두 '완판'됐다.

 

플레디스는 "이번 행사는 팬 미팅으로는 이례적인 스타디움 규모를 자랑한다"며 "현장에 직접 참석하지 못하는 팬들도 이틀간 진행되는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열기를 함께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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