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아모레퍼시픽 정통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는 세계 최대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를 통해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월 선론칭한 세포라 유럽 온라인몰에 이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유럽 17개국 내 약 680개 세포라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 입점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론칭에서 에스트라는 세포라가 전개하는 대형 캠페인 'Skincare Trend Story'와 연계해 한국의 스킨케어 루틴과 기술력을 조명하는 대표 히어로 브랜드로 나설 예정이다.
에스트라 관계자는 "이번 유럽 17개국 세포라 론칭은 세포라의 핵심 트렌드 캠페인과 함께 진행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에스트라가 지닌 40여 년의 피부 과학 연구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유럽 소비자들에게 한국 더마 스킨케어의 전문성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