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서울 본사 건물 임대료 넉달간 '절반' 인하

등록 2020.03.03 17:09:28 수정 2020.03.03 17:09:28
김지훈 기자 hoo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NH농협생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소재 본사 건물의 상가 임대료를 4개월간 50%로 깎아준다고 3일 밝혔다.

 

이른바 '착한 임대료 운동'의 하나로, 신규 대출이나 이자 납입 유예 등 금융 지원 외에 소상공인을 직접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방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원 대상에는 의원, 약국, 카페, 식당 등 코로나19 피해 노출이 큰 업종이 포함됐다.

 

【 청년일보=김지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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