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물 경영은 이제 그만"…식음료업계, 통 큰 주주환원에 주가도 '날개'

식음료업계,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금 확대 등 주주친화정책 활발
남양유업, 지난 7일 이사회 열고 2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KT&G, 지난해 3조7천억원 규모 주주 환원 계획 발표 후 이행 중
오리온, 지난해 배당성향 확대 정책 공시…이후 배당금 2배 인상

2025.03.12 08: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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