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랜드마크 도약"...GS건설, 성북1구역에 '자이 비:원' 제안

20년 묵은 정비사업 난제, 공공재개발로 돌파구 마련
80m 단차 극복한 혁신 설계 적용...6일 홍보관 개관

2025.12.05 1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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