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빅5 X-ray ②] 삼성물산 건설부문, '흔들린 버팀목'...영업익 '1조 클럽' 무산

매출 32%·영업익 54% 급감... '삼성전자' 지갑 닫히자 실적 직격탄
위기 속 '30조 곳간'은 선방...'정비사업·친환경·AI'로 홀로서기 총력
재신임 받은 오세철 사장, '위기관리' 시험대...수익성 회복이 관건

2025.12.23 0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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