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노인 소득빈곤율 OECD 1위…75세 이상 "소득·건강 이중 취약"

공적이전소득 효과 미흡…절반 가까이 만성질환 3개 이상
연금 사각지대 지속 속 고령화 가속…의료·돌봄 부담 확대
집값 급등에 '무주택 청년' 비율 73%…월세·소형 주거 확산

2025.12.26 14: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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