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도 못 버티고 유턴"...비수도권 청년 3명 중 1명, 수도권으로 '회귀'

"돈·기회 따라 이동"…수도권 이동 청년 18.8%, 소득 개선 경험
평균 1.6년 체류 그쳐…잦은 이동은 오히려 '경력 단절' 리스크
'청년친화지수' 분석, 수도권 '쏠림'…일자리 인프라 격차 '뚜렷'
"유입보다 정착"…지역별 4대 유형에 맞춘 정책의 필요성 제기

2026.03.18 12: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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