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수익, 현금으로 상쇄… 두산에너빌리티, 채무·재고 관리 '정공법'

영업익 하락에도 현금흐름 210% 급증
운전자본 관리·비현금 항목 조정 효과
재무 방어 성공 이은 수익성 개선 기대감
원전·가스터빈 사업 성과 가시권 진입

2026.04.01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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