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뉴스 댓글 개편 이후 악성 댓글 줄었다"

이용자 신고 및 제재로 ‘삭제’ 조치된 댓글수 65%까지 증가
욕설 및 비속어를 포함한 댓글, 개편 이전 대비 20% 이상 감소

2020.06.18 09: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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