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2시간 근무제에 중대재해법까지"...'말문 막힌' 중소건설사들

주 52시간제 시행으로 공기 압박·공사비 부담…경영난 심각 우려
산안법에 중대재해법까지 겹치면 건설사 수주 ‘급감’…산업 쇠퇴
업계 “코로나19로 힘든 상황…규제보다는 건설업 상황 고려 필요”

2020.12.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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