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다양한 구성원 포용하길 기대"… 네팔 이주민 지원단체 'NRNA KOREA'의 "작은 희망"

네팔 이주민 스스로 설립한 '비거주네팔인협회'…국내에선 2006년부터 활동
이주민들 자녀 위한 '모국어 학교' 등 코로나19에도 이주민 지원∙교류 지속
한국인 가정과의 매칭∙홈커밍데이 통해 양국간 우호증진 활동도 병행
디팍푼 대표 "한국사회가 더 다양한 구성원들을 품을 수 있기를 기대"

2021.08.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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