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학자금 체납률 11년만에 최고..."청년 일자리 창출 나서야"

지난해 체납 학자금 규모는 661억원...전년 대비 19.7% 증가
양경숙 의원 "정부 경각심 갖고 일자리 창출 대안 모색해야"

2024.04.13 10:3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