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티몬·위메프"…참사 부른 구영배의 '과욕'

큐텐 그룹, 무리한 '문어발식 확장' 도마 위…"이커머스는 '몸집 불리기용'"
구 대표, 보도자료 통해 첫 사과…사태 이후 처음 30일 국회 정무위 출석
업계·전문가 "이해관계자 신뢰 완전 상실…정상적인 사업 재개 어려울 것"

2024.07.31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