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받는 수수료 0.02% 불과"...PG사들, '카드사 책임 분담' 주장

카드사가 대형 가맹점서 받는 수수료 2%
PG사, 수수료 0.02%...카드사 대비 부담 커

2024.07.30 1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