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2천만원대 부정청탁 vs 합법적 기부"…용산 산호 재건축 사업, 연이은 소송戰 '뒤숭숭'

용산 산호 조합장, 2021년 인근 유치원에 2천만원 기부
비대위 "교육영향평가서 승인 위한 부정청탁이자 뇌물"
조합장 "총회 거쳐 합법적", 유치원 측 "잘 모르겠다"

2024.08.16 10:4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