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 중 날벼락에 불안감 고조"…싱크홀 사고 지난 7년간 '1천365건'

2018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지반침하 발생신고 '1천365건'
사망2명·부상61명…서울 곳곳서 사고, 시민들 '불안감 호소'

2024.09.0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