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청년들, 신임 대표에 권오중 전 세종시 정무부시장 선임

등록 2026.03.11 09:44:25 수정 2026.03.11 10:04:53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공공 행정 전문가…"라이더 상생 확대" 기대

 

【 청년일보 】 배달의민족(이하 배민)의 물류 서비스를 전담하는 우아한청년들이 신임 대표로 권오중 전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을 선임했다.

 

권 신임 대표는 대통령비서실과 국무총리비서실, 광역자치단체 등에서 근무한 행정 전문가로 세종특별자치시 정무부시장과 경제부시장,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업체 측은 다양한 공공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플랫폼 물류, 라이더 상생 등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민 관계자는 "최근 배달 산업에서 라이더 안전, 노동 이슈 관련 이해관계자 협력이 중요해지는 상황에서 행정 경험이 풍부한 리더십을 통해 사업 안정성과 대외 협력 기반을 강화하려는 취지"라고 말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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