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불경기에 또 악재"…건설업계, 비상계엄 후폭풍 대응 마련 '동분서주'

해외건설협회 계염령 사태 여파 예의 주시…"현재까지 수주에 문제 없어"
GS건설 "환율 변동에 큰 타격 없다"...대우건설, 김보현 대표 주재 회의
건설업계 일각 "국내 정치 리스크 점증…물가상승에 부동산 시장 부정적"

2024.12.09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