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예방藥 논쟁(上)] 콜린알포 급여 축소에…政 “유지 근거 ‘미흡’” vs 제약업계 “대체재 '전무’”

복지부, ‘콜린알포’ 선별급여화 선언…요양급여 적용 고시 개정
건강보험 청구액 82.3%는 치매 이외 질환…“임상 근거 미흡”
국회 “건강보험 재정 누수 개선 필요”…건약 “급여 퇴출 요구”
제약사 “급여 축소 시 장기적으로 더 큰 사회적 비용·부담 초래”

2025.06.22 08: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