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재개발 규제철폐 현장 찾아 "주택공급 전폭 지원"

규제철폐 115호 첫 적용, 내년 상반기 ‘조합설립’ 전망… 정비사업 현장돌며 지원책 강구
내년 6월까지 약 31만 호 확보 목표… 착공~입주 이어지는 실질적 공급속도 높이기 착수
‘정비사업 4종’ 신규 규제철폐로 사업여건 개선… 공급 불안 해결, 주택 공급 절벽 돌파

2025.07.14 17:2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