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에서 단독으로 마련한 명절 선물세트를 강남점에서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셰프의 눈과 미각으로 엄선한 프리미엄 식자재를 선보이는 503 르마켓의 팝업스토어를 열고, 신세계만의 가치와 품격이 담긴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제안하는 것.
다음달 5일까지 강남점 지하 1층 신세계 마켓의 팝업존에서 진행되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503 르마켓의 스페셜 기프트 세트를 포함한 선물센트와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03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 발제부 IGP 발사믹(250ml), 발제부 화이트 펄 (50g)으로 구성된 503 르마켓 스페셜 기프트 세트 31만6천원, 뮤리 IGP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500ml)와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250ml)로 구성된 503 오일 발사믹 세트 17만9천원, 발제부 화이트 발사믹(250ml)와 발제부 레드와인 비네거(250ml)로 구성된 발제부 화이트 & 레드 비네거 세트 9만5천원 등이 있다.
아울러 신상품인 뮤리 논필터 노벨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500ml 제품도 13만 9천원에 구매할 수 있다.
팝업 기간중에 세트는 15%, 단품은 2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