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UGG·AMBUSH 협업 신상품' 단독 출시

등록 2025.10.02 16:20:20 수정 2025.10.02 16:20:29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가을을 맞아 글로벌 슈즈 브랜드 UGG 팝업스토어를 강남점 1층 더 스테이지에서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달 12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 브랜드 AMBUSH와 협업한 신상품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팝업에서는 어그의 클래식 라인과 함께 올 가을·겨울 스타일링을 겨냥한 현대적인 디자인의 25FW ‘에스미(Esmee)’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상현실(VR) 포토부스, 셀프 커스텀 바, 타임 어택 럭키드로우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구매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UGG 제품 구매 시 커스텀바·키체인을 증정하고, 2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웨이드 패브릭 백을 제공한다(액세서리 제외, 일 선착순 200명 한정). 방문 고객은 포토 이벤트 참여 시 양털 하트 키링도 받을 수 있다(일 선착순 200개)

 

대표 상품으로는 ‘에스미 클로그’(2컬러·26만8천원), ‘에스미 레이스 업’(2컬러·29만8천원), ’클래식 울트라 미니 웨더 하이브리드’(3컬러·31만8천원) 등이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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