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명절 연휴 직전인 간편하게 손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이지픽업'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는 처음으로 이지픽업 팝업도 진행한다.
팝업에서는 신세계백화점만의 고품격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고속버스를 타기전 바로 구매해 귀향길에 오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지픽업은 소포장으로 무게를 줄이고 실용성을 더한 선물들로 직접 들고 귀향길에 오르려는 고객들은 물론 신혼부부, 1~2인 가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특히 이번 팝업에서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대표상품은 안성 뜰한우 오마카세 세트(0.54kg·14만5천원), 신세계 셀렉트팜 햄퍼 수복(사과·배·애플망고·로얄바인 각 1입·5만5천원), 정육포 삼대장 한우 육포세트 2호(9만1천원), 정관장 에브리타임 30포(9만6천300원) 등이 있다.
또한 이번 강남 팝업 외에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하남,김해,의정부,천안아산 제외)에서도 다양한 이지픽업 선물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