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신세계백화점은 두바이식 디저트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강남점 지하1층 스위트파크의 '월간 빵지순례' 팝업스토어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를 한 곳에 모았다. 최근 인기를 끄는 두바이 쫀득 쿠키 외에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고객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팝업에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오고르, 호카스콘샵, 블렌드도어가 참여했다.
블렌드도어에서는 두바이식 김밥(2만9천900원), 오고르에서는 두바이식 쫀득 쿠키(6천800원), 호카스콘샵은 두바이식 쫀득볼(7천700원) 등을 선보인다.
이외에 이스트우드, 킴스델리마켓, 프랑스루브르바게트, 1994양과점, 한정선 등에서도 다양한 두바이식 디저트를 만나볼 수 있다.
대표상품으로는 이스트우드의 두바이 에그타르트(7천원), 킴스델리마켓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6천500원), 프랑스루브르바게트에서는 두바이식 쫀득볼(7천800원), 1994양과점은 마틸다 두바이 케이크(1만4천800원), 한정선의 두바이 찹쌀떡(6천500원) 등이 있다.
또한 20일부터 22일까지 단 3일간 월간빵지순례 팝업에서 수도권 최초로 대전 필수 빵지순례 코스인 정동문화사를 만나볼 수 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