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째 '고용 절벽'…건설업, 일자리·일감 동시 증발 '이중고'

'일용직쇼크'와 동기화…건설업 -6.0%, 일용직 -6.0% 동반 추락
12만 3천 명 일자리 증발…'일감난'에 주당 취업시간 1.5시간↓

2025.11.14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