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까지 일해야 산다"…韓 노인 고용, OECD 1위

국민연금 부족·긴 소득 공백기에 생계형 노동 증가
평균 퇴직 52.9세·연금 개시 65세…'보릿고개' 10년

2025.11.26 08:4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