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분배지표 '후퇴'…상·하위 20% 소득격차 5.78배로 확대

전체 가구소득 증가율, 5년 만에 '최저'…상위 계층 증가세 두드러져
청년 소득, 1.4% 증가에 그쳐 '정체'…50대·은퇴연령층은 개선 흐름
지니계수·5분위 배율 모두 악화…18~65세 근로연령층 분배 '뒷걸음'
은퇴층 상대적 빈곤율 2011년 이후 최저…연금·재산소득 증가 영향

2025.12.04 12: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