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는 통신3사…CEO 신년 과제는③] '포트폴리오 정교화' 주력…홍범식 대표 "이제는 증명의 시간"

취임 후 1년 간 사업 정비 집중…비핵심 사업 정리, AI·통신 투트랙 집중
올해부터 수익성 지표 개선 흐름 나타나…영업이익 2년만에 증가 전환
2026년 실적 지표로 정비 효과 증명…AI수익 모델 확보·소비자 신뢰 중요

2025.12.31 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