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료 혜택 체감 85%…"부과 방식은 불공정" 개편 요구 커져

의료비 절감 효과엔 높은 평가…보험료 부과 형평성엔 '부정'
플랫폼 소득 부과 찬성 72%…재산 보험료 개편 요구도 확대

2026.03.13 09: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