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빈곤율 5년 만에 '최고'…고령층·여성·장애인에 더 깊어진 '양극화'

상대적 빈곤율 15.3%로 상승…OECD 국가 중 9번째 높은 수준
은퇴 여성 빈곤율 42.7%·장애인 35.4%…취약계층 부담 심화
돌봄·임금 격차 여전…의료 인력 부족·재생에너지 비중도 과제

2026.03.30 14:0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