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통신비 지원 예산 9300억원 재고 촉구 "긴급고용안전 자금 확충하자"

"정부가 계획했던 어려운 계층을 지원하는 취지를 살리자"
강은미 "통신비 2만원 지급은 별 효과도 없는 포퓰리즘"

2020.09.14 11:4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