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證 "옵티머스 다자 배상 시 전액 배상도 가능"...금감원 장고 들어가나

NH투자, 원금 전액 배상 후 구상권 행사로 이사회 설득 예정
다자 배상, 금감원 분조위 결정 선례 없어 고민 예상
금투업계 수탁·사무관리 업무 기피 심화도 우려
"실현 가능성 고려 시 다자배상이 가장 빠를 듯"

2021.03.28 17: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