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북풍과 신북풍···데자뷰로 다가오는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북풍은 북한의 도발행위 활용, 신북풍은 남북대화 및 평화무드 인위적 조성
유권자 우선순위는 경제 문제, 학습효과로 이벤트와 쇼는 역풍 초래할 수도

2021.07.29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