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직원 아이디어가 기업의 핵심 경쟁력"…JW중외제약, '2025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선정
-
“주주와의 약속 신속 실천”…셀트리온, 5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
지난해 환자 입원 대기기간 18일…‘역대 최장 대기’
-
“올해 문자서비스 사업 구축·운영한다”…오스템임플란트, 문자서비스 시장 진출
-
국민 1인당 외래진료 月1.5회…만족도는 전년比 ‘하락’
-
“제2의 박카스 신화 노린다”…동아제약,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 ‘초점’
-
셀트리온 ‘옴리클로’, 유럽서 자동주사제 제형 추가 획득… 자가주사형 투여 옵션 확대
-
‘매출 1조 클럽’ 제약바이오 기업, 직원 생산성 최대 19배 격차
-
"K-바이오, 기회의 땅 중남미 잡아라"...파머징 마켓 공략에 '집중'
-
"국내서도 뇌전증 신약 '세노바메이트' 구매"…희귀필수의약품센터, 수입절차 대행
-
“일본도 선택했다”…유한양행 ‘렉라자’, 日시판허가 획득
-
-
“서정진 회장 밖에 없다”…셀트리온을 빅파마로 이끌 유일한 인물
-
“등록 후 휴학·수업 불참여”…의대생, 제적 압박에 투쟁 방식 변경
-
檢, 장원준 전 신풍제약 대표 '미공개 정보 이용' 혐의 본격 수사…본사 등 압수수색
-
“대표적인 친환경 물류기업”…용마로지스, ‘우수 녹색 물류 실천기업’ 인증 획득
-
"제적 불안감 엄습에"...의대생들, 복학면담 등 등록·복귀 시작
-
“올해도 혁신 신약개발에 집중”…제약바이오, 지난해 R&D 규모 키웠다
-
“개인의 선택 존중받는 환경 마련 필요”…고려의대 前 학생대표들의 ‘쓴소리’
-
“다이소·편의점에서 코스트코까지”…제약업계, 오프라인 유통망 차별화 '확대'
-
“책임 경영과 체질 개선 강화”…제일약품, 한상철 공동대표 선임
-
“원칙대로 간다”...의대, 복귀 마감 후 미등록 의대생 ‘제적’
-
“인재 목마른 기업이 우물 판다”…'인재 양성' 시급한 제약바이오업계
-
“건보료 완화 조치 통했다”…지역가입자 보험료, 5년새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