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아민 알 나세르 사장, 에쓰오일 울산공장 방문

등록 2019.06.26 09:07:56 수정 2019.06.26 09:07:56
박광원 기자 semi1283@naver.com

사우디 아람코 아민 나세르 사장, 에쓰오일 울산공장 방문 [사진=아람코코리아 플러스친구 캡처]
사우디 아람코 아민 나세르 사장, 에쓰오일 울산공장 방문 [사진=아람코코리아 플러스친구 캡처]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의 아민 나세르 최고경영자(CEO)가 24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을 방문했다고 25일 아람코 코리아가 밝혔다.

나세르 CEO는 이날 공장을 둘러보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 행사는 오는 26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의 에쓰오일 복합 석유화학단지 준공식 참석을 앞두고 열렸다.

아람코는 에쓰오일의 최대주주이며 현재 에쓰오일 CEO는 아람코와 미국 셸(Shell)의 합작사인 사스레프(SASREF)의 대표이사를 지낸 후세인 A 알-카흐타니다.




저작권자 © 청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